cereal book  












































C E R E A L  B O O K

Since 2013
113 Brands
300 Boxes


2013년부터 모아 온 113개 브랜드의 시리얼 상자 300종의 아카이브입니다.

패키지 디자인을 구겅하는 재미가 쏠쏠하며 앞 뒷면에 채운 시리얼 콘텐츠를 살펴보는 재미도 풍성합니다.

매거진 'Achim'이 오랫동안 맛본 시리얼 수백 종을 바탕으로 시리얼, 그래놀라, 뮤즐리를 맛있게 먹는 법도 소개하며, 시리얼 에세이와 심심풀이 게임도 들어있습니다.

지난 시간 동안의 시리얼 패키지 디자인 변천사를 살펴보는 것도 재밌습니다.
 
Good source of inspiration.
No artificial flavor or colors.
Collect, document, and fall in love.
It's Free Shipping



시리얼 상자를 모으기 시작한 지 거의 10년이 됐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재미있는 놀이를 멈출 수가 없어요.

종이 상자가 뭐 그리 대단하냐 싶지만, 덕분에 뻑뻑했던 일상은 제법 매끄럽게 굴러가고 있습니다.

이유를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일. 그냥 좋아서 하는 일이 이끄는 몰입의 힘은 그 어떤 것보다 강하고 짜릿합니다.

수집하는 것, 기록하고 빠져드는 것. 그 마음은 우리 삶을 지탱하고 생기를 불어넣습니다.

사랑 같아요. 모두에게 좋은 것이 아닐 수 있고 때때로 설명하기 어렵지만 설명하려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얼마나 오랫동안 좋아했는지, 대상은 몇 개인지도 중요하지 않고요. 좋아함의 강도와 빈도는 모두 다릅니다.

나는 시간과 돈을 어디에 기쁘게 쓰나 가만히 살펴보면 발견하게 될 거예요.

그 느낌을 믿어요. 내 안에 꿈틀거리는 아이 같은 마음을 꼭 안아주며 오늘도 시리얼 상자를 엽니다.
- '시리얼 상자를 모으는 일' 발췌,






achim


❋아침은 일년에 네번 발행되는 계간지로 활짝 펼쳐지는 형식의 매거진입니다. 이름과 같이 아침을 바탕으로 매 호 다른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합니다.

주제를 설명하는 비기닝 레터, 타인의 아침을 들어볼 수 있는 인터뷰, 에세이, 유머 있게 풀어낸 시리얼 리뷰, 아침 식사 레시피 등
아침에 보고 듣고 읽기 좋은 문화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본 정보
상품명 cereal book
판매가 KRW 4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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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Achim'이 오랫동안 맛본 시리얼 수백 종을 바탕으로 시리얼, 그래놀라, 뮤즐리를 맛있게 먹는 법도 소개하며, 시리얼 에세이와 심심풀이 게임도 들어있습니다.

지난 시간 동안의 시리얼 패키지 디자인 변천사를 살펴보는 것도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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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를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일. 그냥 좋아서 하는 일이 이끄는 몰입의 힘은 그 어떤 것보다 강하고 짜릿합니다.

수집하는 것, 기록하고 빠져드는 것. 그 마음은 우리 삶을 지탱하고 생기를 불어넣습니다.

사랑 같아요. 모두에게 좋은 것이 아닐 수 있고 때때로 설명하기 어렵지만 설명하려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얼마나 오랫동안 좋아했는지, 대상은 몇 개인지도 중요하지 않고요. 좋아함의 강도와 빈도는 모두 다릅니다.

나는 시간과 돈을 어디에 기쁘게 쓰나 가만히 살펴보면 발견하게 될 거예요.

그 느낌을 믿어요. 내 안에 꿈틀거리는 아이 같은 마음을 꼭 안아주며 오늘도 시리얼 상자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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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일년에 네번 발행되는 계간지로 활짝 펼쳐지는 형식의 매거진입니다. 이름과 같이 아침을 바탕으로 매 호 다른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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